2011. 10. 18. 23:57
주로 하우스와 같은 의학물을 즐겨보고,
범죄물 혹은 수사물 종류는 잘 안보던 터였는데,
캄보디아에 오기전 이것저것 마구 받아온 그 미드들 중 하나였던,
프리즌 브레이크...
석호필이 한참을 유행할 때도 보지 않았건만...
보기 시작한지 며칠되지 않아 시즌2까지...마무리...
금새 다보긴 했지만...
탈옥하는 데만 한 시즌을 다 보내다니...-_-
미국 드라마 시청자들은 대단하구나 하고 있었던;;
그리고 시즌 내내 도망다니다가 결국 다시 감옥행이었던 시즌2...
헐;
그럼 시즌3는...또 시즌 내내 탈옥을 위한 과정을 보여주려나??
그리고 시즌4는 또 도망다니다가 다시 감옥행??ㅋㅋ
무튼
목적이 정당하다고 했을때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 정당하지 않다면?
이라는 의문을 계속 던지고 있는 주인공을 보며...
과연 정의라는 녀석은 개인의 차원의 것인가...
사회적 차원의 것인가라는 의문...
아무튼 탈옥물이 참 머리아픈 내용을 담고 있다...
범죄물 혹은 수사물 종류는 잘 안보던 터였는데,
캄보디아에 오기전 이것저것 마구 받아온 그 미드들 중 하나였던,
프리즌 브레이크...
석호필이 한참을 유행할 때도 보지 않았건만...
보기 시작한지 며칠되지 않아 시즌2까지...마무리...
금새 다보긴 했지만...
탈옥하는 데만 한 시즌을 다 보내다니...-_-
미국 드라마 시청자들은 대단하구나 하고 있었던;;
그리고 시즌 내내 도망다니다가 결국 다시 감옥행이었던 시즌2...
헐;
그럼 시즌3는...또 시즌 내내 탈옥을 위한 과정을 보여주려나??
그리고 시즌4는 또 도망다니다가 다시 감옥행??ㅋㅋ
무튼
목적이 정당하다고 했을때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 정당하지 않다면?
이라는 의문을 계속 던지고 있는 주인공을 보며...
과연 정의라는 녀석은 개인의 차원의 것인가...
사회적 차원의 것인가라는 의문...
아무튼 탈옥물이 참 머리아픈 내용을 담고 있다...
'은둔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음악] 아 외로워-요조 (0) | 2011.07.11 |
|---|---|
| [미드] Dark Angel (2) | 2011.06.29 |
| [소설] 은하영웅전설(銀河英雄伝説) (0) | 2011.06.29 |
| [야구] LG 트윈스 (0) | 2011.05.16 |
| [미드] 가십걸 (2) | 2011.05.13 |
2011. 10. 18. 23:45
지난 깜뽕츠낭 쏙써바이 활동 중 찍은 사진.
뭔가 선명하고 또렷하게 찍히진 않았지만,
왠지 오리에게서 찾아볼 수 없는 속.도.감.(?)을 느낄 수 있어서 맘에 드는 사진.
쫓기는 오리와 쫓는 오리.
지금까지의 경험상 캄보디아에서는 닭보다는 오리를 주로 많이 키우는 듯 하다.
그 생김새(?) 또한 닭은 삐적말라 볼품 없는 경우가 많은데, 오리는 그렇지 않다.
특히나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는 계란은 찾아볼 수 없고, 오리알만 있다.
한국에서는 그리 많이 접해보지 못한 오리를 집의 창문을 통해서 매일 접할 수 있으니...
(참고로 집 바로 뒤가 오리농장...-_-)
그 뒤뚱.뒤뚱.이라는 말의 어원이라고 생각될 정도의 오리 걸음걸이에서...
저런 스피드 라니..!!ㅋㅋ
뭔가 선명하고 또렷하게 찍히진 않았지만,
왠지 오리에게서 찾아볼 수 없는 속.도.감.(?)을 느낄 수 있어서 맘에 드는 사진.
쫓기는 오리와 쫓는 오리.
지금까지의 경험상 캄보디아에서는 닭보다는 오리를 주로 많이 키우는 듯 하다.
그 생김새(?) 또한 닭은 삐적말라 볼품 없는 경우가 많은데, 오리는 그렇지 않다.
특히나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는 계란은 찾아볼 수 없고, 오리알만 있다.
한국에서는 그리 많이 접해보지 못한 오리를 집의 창문을 통해서 매일 접할 수 있으니...
(참고로 집 바로 뒤가 오리농장...-_-)
그 뒤뚱.뒤뚱.이라는 말의 어원이라고 생각될 정도의 오리 걸음걸이에서...
저런 스피드 라니..!!ㅋㅋ
2011. 10. 18. 22:00
우리나라 뉴스에도 보도된 캄보디아 홍수.
씨엠립에도 비가 엄청내려 헬기까지 동원됐다고 하던데...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기임에도 비가 별로 안와 가뭄을 걱정하고 있었는데...
단 몇 주 사이에 엄청난 비가 내려 홍수를 걱정하는 상황.
그래도 쁘라욕 마을은 물에 잠길 정도로 지대가 낮지 않아서 다행.
쁘라욕 마을이 속한 뚬놉면 또한 똔레삽과 거리가 상당한 편이어서
홍수에 영향을 받을 일이 별로 없었지만, 현재는 상당히 물이 차오른 상태.
똔레삽과 가까운 면의 북쪽 지역은 상당히 물이 차올라있다고 한다.
메콩강이나 똔레삽 주변 지역은 상당히 많이 잠겨 있는 상태.
프놈펜에서 들어오는 5,6 번 고속도로나 61번 도로를 지나다 보면 도로 주변까지 물이 차있는 상태.
면 사무소 옆에 원래 작은 연못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물이 넘쳐서 위의 사진처럼 넘친 상태.
논이 완전 잠기지는 않았지만, 이 상태로 물이 안빠지면 벼들이 죽을지도 모른다고 함.
물에 잠긴 도로.
민물게가 나타나서 한컷.
조리개를 풀고 가까이 가서 찍으려는 찰나에 사라져버려서 가까이에서는 찍지 못함.
씨엠립에도 비가 엄청내려 헬기까지 동원됐다고 하던데...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기임에도 비가 별로 안와 가뭄을 걱정하고 있었는데...
단 몇 주 사이에 엄청난 비가 내려 홍수를 걱정하는 상황.
그래도 쁘라욕 마을은 물에 잠길 정도로 지대가 낮지 않아서 다행.
쁘라욕 마을이 속한 뚬놉면 또한 똔레삽과 거리가 상당한 편이어서
홍수에 영향을 받을 일이 별로 없었지만, 현재는 상당히 물이 차오른 상태.
똔레삽과 가까운 면의 북쪽 지역은 상당히 물이 차올라있다고 한다.
메콩강이나 똔레삽 주변 지역은 상당히 많이 잠겨 있는 상태.
프놈펜에서 들어오는 5,6 번 고속도로나 61번 도로를 지나다 보면 도로 주변까지 물이 차있는 상태.
면 사무소 앞은 발목까지 차있는 상태.
면 사무소 옆에 원래 작은 연못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물이 넘쳐서 위의 사진처럼 넘친 상태.
논이 완전 잠기지는 않았지만, 이 상태로 물이 안빠지면 벼들이 죽을지도 모른다고 함.
물에 잠긴 도로.
민물게가 나타나서 한컷.
조리개를 풀고 가까이 가서 찍으려는 찰나에 사라져버려서 가까이에서는 찍지 못함.
'캄보디아(2011) > 쁘라욕 마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짠타의 눈물 (2) | 2011.08.28 |
|---|---|
| 뚬놉 발전소 (2) | 2011.07.17 |
| 쁘라욕 마을에 가봅시다. (2) | 2011.05.16 |
| 발견!! (4) | 2011.05.13 |
| 그의 이름 짠타. (4) | 2011.05.05 |